Giuseppe Tornatore 쥬세페 토르나토레(이탈리아)

자신이 정한 룰을 깰 수 있는 건 오직 자신뿐.
하지만 그런 자신을 만드는 건 타인(사랑하는 혹은 사랑한다고 믿는 믿고싶은)

– 영화 속 대사 –
"Human emotions are like works of art. They can be forged.
They seem just like the original. But they’re a forgery."

인간의 감정은 예술 작품과 같아. 위조될 수도 있다.
원본과 비슷해 보이지만 위작일 수도 있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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