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en_ 2011. 10. 22 sat
where_ Olympic park
사람들이 많았지만 지칠만큼의 대기시간이 있었던것도 아니고
4곳의 공연장도 그리 멀지않게 잘 구분되어있었고
Festival 이라 아티스트들의 앵콜을 들을순 없었지만 그래도 모든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참 재밌었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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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en_ 2011. 10. 22 sat where_ Olympic park
사람들이 많았지만 지칠만큼의 대기시간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4곳의 공연장도 그리 멀지않게 잘 구분되어있었고 Festival 이라 아티스트들의 앵콜을 들을순 없었지만 그래도 모든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참 재밌었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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